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지하철 3호선 안국역 헌법재판소 방면 출구가 퍠쇄되어 있다. 2025.4.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이번 조치는 경찰이 공사 측에 인파밀집에 대비해 무정차 통과를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에 따라 안국역은 기존 1~4번 출구에 이어 오후 4시를 기점으로 5~6번 출구도 출입을 통제한다.
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모두의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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