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평생학습원 전경.(사진=광명시)
광명시는 확보한 3000만원의 국비 보조금으로 아동, 청장년, 고령층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장년층 직업탐색 지원 △중장년·시니어 디지털 윤리 강사 양성 △생활밀착형 찾아가는 코칭 교실 운영 △시민참여형 정책 포럼 개최 등 4개 특화 프로그램을 오는 5월부터 진행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학습과 참여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시민의 삶과 맞닿은 평생학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공모 선정은 광명시가 지향하는 ‘포용적 평생학습도시’ 실현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