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인권위원회
3일 인권위에 따르면 인권위는 경찰청과 서울 종로경찰서에 인권위 조사관의 인권침해 상황 모니터링 활동에 협조를 요청하는 공문을 보냈다.
조사관들은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6일까지 집회장 인근에서 발생하는 충돌 및 갈등 상황을 살피고 필요시 주변 경찰에 도움을 요청해 구호 활동을 도울 계획이다. 인권침해 상황에 대비해 사진·영상 등 증거도 채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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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5년 4월 03일, 오후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