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천군)
경기 연천군은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의 성공적인 운영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해 홍보, 체험, 로컬푸드, 기념품 판매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연천 소재 단체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신청서를 접수한다.
연천 구석기 축제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연천 전곡리 유적 일원에서 열린다. 구석기 바비큐와 세계구석기체험마당 등 체험 프로그램과 드론 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한다.
모집 분야는 △관내 기업 및 단체의 활동을 알리는 홍보 부스 △구석기 콘셉트의 프로그램 및 놀이용품을 판매하는 체험 부스 △지역 특색이 담긴 완제품 형태의 로컬푸드 부스 △연천 지역 문화와 연계된 기념품 판매 부스총 4개 부문이다.
참가를 원하는 단체나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이메일, 팩스 또는 연천군청 관광과로 방문 및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입점자는 1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축제사무처가 개최하는 설명회에 필수적으로 참석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역사적 가치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연천 구석기 축제에 역량 있는 지역 단체와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