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진=연합뉴스)
A씨는 서울 용산구 모처에서 술을 마신 뒤 차를 몰다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용산서는 해당 사건 이후 지난 14일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을 주의하라는 내용을 담은 의무위반 일반경보를 공지했다.
한편, 최근 현직 경찰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검거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지난 7일에도 경기 광주경찰서 교통과 소속 경찰이 만취한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역주행 사고까지 내 입건된 바 있다.
지난달에도 인천에서 공항경찰단 소속 30대 순경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그는 인천시 중구 운서동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승용차를 몰다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800m가량을 더 운전해 신호 대기 중인 택시를 추돌한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