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실시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입영 대상자가 현역 대상 판정을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15일 오전 부산 수영구 부산울산지방병무청에서 첫번째 현역입영대상자가 병역판정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15일 오전 부산 수영구 부산울산지방병무청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15일 오전 부산 수영구 부산울산지방병무청에서 입영대상자들이 신체검사를 받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026년도 첫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15일 오전 부산 수영구 부산울산지방병무청에서 입영대상자가 병역판정을 받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올해 첫 병역판정감사가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진행됐다.
병역판정검사는 인성과 인지능력 분야 등 350여개 문항으로 구성된 심리검사와 피검사 등 기본 검사, 과목별 병역판정검사 전담 의사가 실시하는 정밀 검사로 구성돼 있다.
전체 과정은 약 2~3시간가량 소요되며, 병역판정관으로부터 병역 처분 결과서를 받으면 검사가 마무리된다.
검사 대상은 올헤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명이다.
병무청에 따르면 2026년도 기준 1~3급은 현역병 입영 대상, 4급과 5급은 각각 보충역과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는다. 6급이 나오면 병역이 면제되며, 7급이 나오면 신체검사를 다시 받아야 한다.
한편, 올해 병역판정검사는 오늘부터 12월 23일까지 전국 11개 검사장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키오스크를 사용한 전자 제도 외에도 만 20세에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3개월 뒤 입영 가능한 '20세 검사 후 입영' 등 제도도 새롭게 도입된다.
병역판정검사 후 병역의무자는 병무청 누리집에서 병역판정검사 출석확인서, 결핵 검사 확인서, 건강검진 결과서를 열람·출력할 수 있다.
2026년도 병역판정검사가 시작된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에서 홍소영 병무청장이 첫 현역 판정자를 격려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올해 첫 병역판정감사에서 병역의무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검사 대상은 올헤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명이다. 2026.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올해 첫 병역판정감사에서 병역의무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검사 대상은 올헤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명이다. 2026.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올해 첫 병역판정감사에서 병역의무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검사 대상은 올헤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명이다. 2026.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올해 첫 병역판정감사에서 병역의무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검사 대상은 올헤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명이다. 2026.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올해 첫 병역판정감사에서 병역의무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검사 대상은 올헤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명이다. 2026.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열린 올해 첫 병역판정감사에서 병역의무자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검사 대상은 올헤 19세가 되는 2007년생, 20세 검사 후 입영을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약 25만명이다. 2026.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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