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로또 1207회 1등 '17억원x2' 대박?...서울서 수동 당첨

사회

이데일리,

2026년 1월 17일, 오후 09:30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20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0, 22, 24, 27, 38,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7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1’이다.

전국 제1207회 로또 1등 당첨 판매점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7명으로 17억3320만 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86명으로 각 5710만 원씩,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365명으로 146만 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16만802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75만6042명이다.

자동 선택 1등 배출점은 △부산 동구 천하명당초량점 △울산 울주군 로또명당진하점 △경기 고양시 덕양구 고양행복복권 △경기 동두천시 삼성복권방 △경기 안산시 단원구 대박복권방 △경기 의정부시 행운복권방 △경기 평택시 로또카페 △강원 영월군 영월로또명당 △충북 청주시 서원구 행운의명당로-토토 △충남 부여군 터미널분식 △전북 군산시 제일마트 △경남 김해시 대청행복복권 등 12곳이다.

수동 선택 1등 배출점은 △서울 강서구 편의점사랑(2명) △인천 계양구 후연로또점 △충북 옥천군 옥천로또 △충남 천안시 동남구 대산슈퍼 등 4곳이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