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25억원, 신한은행 22억원, 우리은행 15억원을 각각 출연한다. 대구신보는 이 출연금의 12.5배인 312억 5000만원(하나), 275억원(신한), 187억 5000만원(우리)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시행한다.
대구신용보증재단 로고.
한편 하나은행과 신한은행 협약보증은 16일부터 시행 중이며 우리은행 협약보증은 26일 시행한다. 보증신청은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인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