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3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B씨는 팔과 얼굴 등을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한 뒤 사건 발생 5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5시 30분께 경기 모처에서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