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범인은 42세 김성호, 경찰 신상정보 공개

사회

이데일리,

2026년 1월 20일, 오후 05:39

[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경기남부경찰청은 20일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사건 범인인 김성호씨(42·남)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천 금은방 살인사건 범인 김성호씨. (사진 =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경찰은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강도살인 사건 피의자의 신상정보를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지난 15일 오후 1시1분께 부천 원미구 한 금은방에서 주인 A씨(50대·여)의 가슴 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발생 당시 경찰은 달아난 김씨의 뒤를 쫓았고 서울경찰청과 공조해 서울에서 김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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