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용인 보정고교 교육행정실장으로 재직 중인 임 대표는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교육 현장과 행정을 오가며 겪은 자신의 경험과 성찰을 이번 신간에 담았다.
책은 완벽하지 않은 하루를 반복해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삶을 지속하는 태도와 일상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임정호 경기교육행정포럼 대표.(사진=본인 제공)
임 대표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소한 장면과 공직 현장의 경험을 엮어 짧은 글로 구성했다”며 “교육행정 현장에서의 실제 경험이 담겨 있어 공공부문 종사자와 교육 관계자에게도 현실적인 공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책을 소개했다.
‘어설퍼도 괜찮아, 또 하루가 시작되니까’ 책 표지.(사진=본인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