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전경. (사진=한성대)
한성대는 지역청년고용 거버넌스를 활성화해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까지 아우르는 ‘수요자 중심 원스톱 취업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그 결과 IT, 디자인, 공공기관 등 다양한 직무 분야에서 총 92명의 취업자를 배출했다. 또 고립·은둔 청년 및 특성화고 학생 등 취업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고용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앞으로도 고용노동부의 정책과 긴밀히 연계해 모든 청년이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취업 지원 거점 대학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