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롯데百과 손잡고 농특산물 판매 행사

사회

이데일리,

2026년 1월 26일, 오후 05:21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달성군은 2월15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달성군 우수 농특산물 설맞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달성군에서 직접 생산한 지역 농특산물을 설 선물 세트로 구성해 판매한다. 달성군 공동 브랜드 ‘참달성’과 영농조합법인 ‘마스터파머’의 대표 상품들이 참여한다. ‘참달성’은 지역 농산물 공동 브랜드며, ‘마스터파머’는 ‘스마트 HACCP’과 ‘ISO 22000’ 인증을 갖춘 영농조합법인이다.

참달성에서는 떡국·잡곡 선물세트, 꿀, 특란·초란 세트, 들기름 세트 등 신선 농산물을, 마스터파머는 잼과 청, 차, 찹쌀 약밥 만들기 밀키트 등 가공식품 12종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전 품목 무료배송을 비롯 구매 금액에 따라 달성 명물인 찹쌀과 햅쌀을 증정한다. 기획전은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과 참달성과 마스터파머 공식 쇼핑몰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신뢰받는 먹거리 공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 달성군은 2월15일까지 롯데백화점 대구점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우수 농특산물 설맞이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은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에 마련된 특별행사 코너 모습.(사진=달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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