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2어울림센터 전경. (사진=시흥시)
목감2어울림센터는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311억원을 투입했다. 2019년 5월 건립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020년 6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설계 및 건립 공사를 추진하고 2025년 11월부터 시범운영을 통해 시설 안정화를 마쳤다. 지난 5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임병택(왼쪽서 8번째) 시흥시장이 26일 조남동에서 열린 목감2어울림센터 개관식에서 내빈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시흥시 제공)
임 시장은 “지역주민의 숙원이었던 목감2어울림센터 개관으로 생활밀착형 복합시설 인프라를 확대했다”며 “문화·예술, 여가, 복지, 건강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가능한 시민의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