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사진=이데일리)
경찰은 “내일로미래로당의 정치자금법 위반 고발과 관련해 피의자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신고되지 않은 계좌를 통해 정치자금을 수수하고, 이를 부정선거 의혹 등을 조장하는 현수막을 제작하는 데 지출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7월 내일로미래로 대표 등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이데일리,
2026년 1월 27일, 오후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