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사진=이데일리 DB)
앞서 지난해 9월 한 매체는 윤 의원이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간 동영상 등 홍보 콘텐츠를 한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받아왔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따르면 윤 의원은 지난 2023년 1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약 1년 6개월간 무상 콘텐츠를 받아 유튜브 등에 게시했고, 홍보 비용 영상은 6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공수처가 이날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한 구의원 B씨는 윤 의원과 홍보업체 사이 연결고리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정치자금법 위반의 경우 벌금형 100만원 이상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상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