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신임 총장은 덕성여대의 중장기 비전으로 ‘Bright 덕성’(균형·존중·혁신 등)을 제시하며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모든 전공이 주인공이 되는 ‘덕성 X+AI 교육혁신’ △‘덕성(德性) AI 리더’ 양성 비전 △총장 직속 민주 거버넌스 소통위원회와 구성원 참여형 ‘덕성 Agora’ 상설화 등이 해당한다.
또 종로캠퍼스 교육활용에 관해 법인 이사회와 협의해 시설 양성화 후 교육 활용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데일리,
2026년 1월 30일, 오후 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