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운동장. (사진=한국기술교육대)
아울러 안전모·방열복과 산소 공급기 등 88개의 안전 장비도 지역주민이나 기업체 등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한기대는 이러한 추가 시설과 장비를 공공 개방지원 플랫폼 ‘공유누리’에 등록했다. 또 시설 예약부터 승인, 결과 통보까지 전 과정을 전산화한 ‘대학 시설 예약 시스템’을 구축했다. 시설 목록과 이용가능 시간, 비용 정보 등 핵심 데이터를 통합 제공한다.
한기대는 향후 다담미래학습관과 같은 첨단 교육시설 개방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익적 사업을 발굴해 열린 대학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