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나서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사법농단 혐의’ 2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은 후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26.1.30 [공동취재]
sab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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