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송은 지난해 11월 3차 순환도로 동편 개통을 축하를 위해 마련했다. 본선 녹화에서는 개성 넘치고 끼 있는 남구민 15팀의 열정적인 무대와 함께 지역주민 5000여 명이 영대병원네거리 특설무대를 가득 채웠다.
MC 남희석의 재치있는 입담과 함께 남구 홍보대사가 안지랑 곱창 등 남구 대표 먹거리를 소개해 지역 홍보 효과를 더했다. 초대 가수로는 김성환, 이찬원, 문연주, 미스김, 트윈걸스 등이 출연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진행한 전국노래자랑 대구 남구편 녹화 모습.(사진=대구 남구청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