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
2021년생 조사대상 아동 현황
이번 조사에서 복지사업 연계가 필요한 아동은 2808명이었다. 복지부는 읍면동·시군구 사례관리 2216건, 의료기관 등 민간기관 연계 622건, 드림스타트 15건 등을 중복으로 연계했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아동학대에 대한 최선의 대응은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기가구에 선제적으로 개입해 아동학대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방어능력이 없는 영유아는 학대 등 위험에 취약하다”며 “앞으로도 유관부처와 협력해 아동학대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라고 말했다.
복지부-경찰청-지방자치단체는 위기 아동에 대한 조사 및 지원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 올해 10월에는 2022년생 가정양육아동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