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6분께 군산시 산북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사진=전북소방본부 제공)
하지만 A씨가 연기를 흡입하고 왼팔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불이 난 세대 일부와 내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497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일단 A씨의 부탄가스 취급 과정에서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