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신고자는 길고양이가 빈집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며 따라갔다가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119는 부패가 진행되고 있는 백골을 수습해 신원 확인작업을 벌였으며 30대 남성 A씨로 파악했다.
A씨가 발견된 폐가는 한동안 비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시기와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01일, 오후 0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