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호 신임 병원장은 부평힘찬병원 신경외과 원장을 역임했으며, 대한신경외과학회와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온 척추질환 분야 전문가다. 비수술적 주사치료부터 내시경수술, 최소침습 척추수술, 인공디스크 치환술까지 폭넓은 치료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최적화된 맞춤형 치료를 제공해 환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정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강북힘찬병원은 지난 15년 넘게 강북 지역 주민들의 척추·관절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자리 잡아 왔다”라며 “의료진과 전 직원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환자를 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의료의 기본기에 충실하며 환자 중심의 신뢰받는 진료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병원장으로서 모든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고, 자그마한 불편 사항도 허투루 듣지 않는, 소통하는 리더가 되겠다”라며 “부서 간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강화하여, 환자가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북힘찬병원은 척추·관절·내과 등 분야별 전문 의료진들이 환자에게 가장 최적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임상 역량 강화에 매진해오고 있다. 이번 신임 병원장 취임을 계기로 신경외과와 정형외과의 협진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척추·관절 특화 진료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의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의)상원의료재단 박혜영 이사장(오른쪽)이 제5대 강북힘찬병원 정기호 신임 병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