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소방당국이 낮 12시3분쯤 원주시 태장동의 한 아파트에 출동해 현장을 확인한 결과 안방에서 김모(여·66)씨와 김씨의 40대와 30대 딸 2명이 숨져 있었다.
당시 안방에선 불에 탄 번개탄 등이 발견됐고 창문은 테이프로 막혀 있었다.
사건 현장에서는 “삶이 힘들다”는 내용의 메모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세 모녀가 숨진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