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이매동과 야탑동 일대 비행안전 2구역 고도제한 완화 용역 대상지 위치도.(사진=성남시)
허용 용적률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관계로 사업성이 저하되면서 정비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이에 성남시는 해당 지역 일대 합리적 고도제한 조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3월 전문 연구용역에 들어간다.
4개월간 진행될 용역에서는 서울공항 활주로 착륙대 폭 축소 가능성 검토와 활주로 이용 실태 분석을 통한 미운영 방안 검토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성남시는 7월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주민 재산권 보호와 도시 정비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이 가능하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