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족관계학회는 지난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가족관계 및 가족상담 분야의 대표 학술단체로 학술대회와 연구 활동,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학문과 현장을 잇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교수는 영남대 휴먼서비스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가족 문제와 가족상담적 개입을 중심으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가족상담 이론과 실제를 연계한 교육과 현장 중심의 연구를 통해 가족상담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 왔으며, 학회 활동과 상담 실천을 병행하며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가족상담 및 지원 방안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영남대 휴먼서비스학과 이지민 교수.(사진=영남대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