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분께 수중드론을 투입해 저수지 일대를 수색하던 중 수상 방갈로 인근에서 A씨를 발견했다.
(사진=연합뉴스)
이후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화성 매송면의 한 저수지를 찾은 사실을 포착하고 5일 수색 작업을 진행했으나 A씨의 옷가지만을 발견했다.
이날 오전 9시께부터 A씨에 대한 수색 작업을 재개한 당국은 A씨를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