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보건복지부)
올해는 의료데이터 기반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제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케어 등을 개발, 운영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40곳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대형 과제 3억 2000만원(10개소), 중형과제 1억 6000만원(10개소), 소형과제 8000만원이다. 지원금액은 과제 단가의 80%이며, 기업의 자기 부담금은 과제단가의 20% 내외다.
지원 방식은 수요와 공급 매칭 후 대상 기업과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간 협약 체결에 따라 데이터 가공·분석에 필요한 비용을 이용권(바우처)으로 지급한다.
특히 올해는 특히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해 지난해 8개 기업보다 5배 늘어난 40개 내외의 기업을 선정해 지원한다. 또한 비수도권 의료기관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선정 평가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다양한 기업과 의료기관이 협력, 의료 AI 제품의 정확성과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복지부는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