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유류저장 탱크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소방은 중대본 등 유관기관에 이 사실을 즉시 통보했다. 소방인력 51명은 오전 7시 58분쯤 현장에 도착해서 옥외탱크저장소 1기에서 발생한 폭발의 연소확대를 저지했다.
대한송유관공사는 옥외탱크저장소를 총 22기 보유하고 있다. 현재까지 발견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