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의 자회사인 글로벌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는 첫 해외 영어캠프인 켄싱턴대학교 브루나이 주니어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의 자회사인 글로벌 영어교육 전문기업 웅진컴퍼스는 첫 해외 영어캠프인 켄싱턴대학교 브루나이 주니어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영국 켄싱턴대학교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운영한 해외 영어캠프 프로그램으로 총 12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최대 4주 동안 켄싱턴대학교 브루나이 캠퍼스 기숙사에 머물며 영국 커리큘럼에 맞춘 수업에 참여하고 UN 스피치 대회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웅진컴퍼스는 이번 영어캠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에 영어캠프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단기 어학연수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향후 여름 영어캠프에는 출국 전 화상영어 프로그램을 도입해 현지 교사와 미리 소통하며 현지 수업에 대한 적응도를 높일 계획이다.
올해 여름방학 기간 운영되는 영어캠프 참가자는 현재 모집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놀이의발견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