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李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전한길 경찰 소환

사회

뉴스1,

2026년 2월 12일, 오전 11:51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동작경찰서로 피의자 신분 첫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역 앞에서 피의자 신분 경찰 첫 소환 조사 출석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역 앞에서 피의자 신분 경찰 첫 소환 조사 출석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피의자 신분 첫 경찰 소환 조사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10시 2분경 모습을 나타낸 전 씨는 경찰 소환 조사 출석에 앞서 경찰서 맞은편 노량진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진해서 조사받으러 왔기 때문에 도주 우려도, 증거 인멸 우려도 없다"라며 "성실하게 고발 내용에 대해 답변드리고 조사 잘 받고 오겠다" 밝혔다.

또한 첫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무리한 정치적 압박"이라며 "이재명을 비판하지 말라는 의도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 현장에는 지지자들이 몰려 혼잡이 빚어졌으며, 지지자들은 '전한길'과 '윤어게인' 등 구호를 외치며 전 씨를 맞이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전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한편, 지난 3일 미국에서 162일 만에 귀국한 전 씨는 당시 귀국 배경으로 경찰 출석을 들며 "55년간 법 없이 살아왔는데 이재명 정권 들어서서 8건이나 고발을 당했다. 표현의 자유를 막기 위한 지나친 고발·고소"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역 앞에서 피의자 신분 경찰 첫 소환 조사 출석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동작경찰서로 피의자 신분 첫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동작경찰서로 피의자 신분 첫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역 앞에서 피의자 신분 경찰 첫 소환 조사 출석에 앞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역 앞에서 피의자 신분 경찰 첫 소환 조사 출석에 앞서 입장을 밝히며 자신이 제작한 영화 포스터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동작경찰서로 피의자 신분 첫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동작경찰서로 피의자 신분 첫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로 동작경찰서로 피의자 신분 첫 소환 조사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 지지자들이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역 앞에서 전 씨의 피의자 신분 경찰 첫 소환 조사 출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어 환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 지지자들이 12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역 앞에서 전 씨의 피의자 신분 경찰 첫 소환 조사 출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어 환호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박정호 기자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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