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한국철도공사는 사고 당시 해당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약 560명을 후속 열차로 환승하도록 안내했다. 후속 급행·완행열차는 중동역 하행선 선로 2개 가운데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선로로 운행됐다. A 씨는 열차 선로에 무단 침입한 뒤 누워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A 씨가 타인에 의해 밀리는 등 타살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구체적인 사건 경위는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서 조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