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는 12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바라본 도심하늘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사진=이영훈 기자)
이에 따라 시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실외수업을 자제하고, 노약자나 어린이, 호흡기질환자는 실내에서 생활할 것을 권고했다. 부득이하게 외출할 때는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교통량이 많은 지역으로의 이동은 삼가할 것을 당부했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13일, 오후 0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