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닷새 앞둔 12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한 가족이 성묘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도우 기자
설날을 닷새 앞둔 12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한 가족이 성묘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도우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천주교용인공원묘원에서 성묘객들이 가족의 묘를 찾아 성묘를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천주교용인공원묘원에서 성묘객들이 가족의 묘를 찾아 성묘를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격적인 설날 연휴 시작을 하루 앞두고 성묘객들이 가족의 묘를 찾아 인사를 올렸다.
13일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 내 장사 시설인 인천가족공원에는 조상을 미리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려는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연휴 기간 이곳을 찾는 성묘객은 38만 명에 달할 것으로 여겨진다.
인천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성묘할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성묘 종합대책을 수립, 오는 16~18일 공원 개방시간을 오전 8시에서 6시로 앞당기고 사전·온라인 성묘 및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3일부터 18일까지 총 2780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를 떠나는 여행객도 122만여 명에 이른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천주교용인공원묘원에서 성묘객들이 가족의 묘를 찾아 성묘를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천주교용인공원묘원에서 성묘객들이 가족의 묘를 찾아 성묘를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천주교용인공원묘원에서 성묘객들이 가족의 묘를 찾아 성묘를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천주교용인공원묘원에서 성묘객들이 가족의 묘를 찾아 성묘를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영운 기자
설날을 닷새 앞둔 12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한 가족이 성묘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도우 기자
설날을 닷새 앞둔 12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한 가족이 성묘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도우 기자
설날을 닷새 앞둔 12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한 성묘객이 성묘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도우 기자
설날을 닷새 앞둔 12일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을 찾은 한 가족이 성묘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도우 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천주교용인공원묘원에서 성묘객들이 가족의 묘를 찾아 성묘를 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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