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2025.12.2 © 뉴스1 오미란 기자
차용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12일 설 연휴 기간 동안 출입국자 급증에 대비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방문해 내·외국민 방문자들의 불편 상황을 청취하고 출입국심사 현장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또 출입국심사 인력 현황을 체크하고 국익 위해자의 입국 차단 방안을 살폈다.
차 본부장은 출입국심사자들을 격려하며 "설 연휴 동안 신속하고 안전한 출입국심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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