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이 새로 영입한 유진규(왼쪽) 고문과 김승호 변호사.(사진=율촌)
김승호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는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 등 요직을 거쳤다. 게이오대 장기연수 및 3년 임기의 주일본 대사관 법무협력관을 역임한 ‘일본통’이기도 하다. 국제 형사 및 기업 형사 분야에서 축적된 수사 경험을 토대로 복잡한 형사 사건 대응에 강점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율촌 관계자는 “검찰과 경찰 핵심 보직을 거친 전문가들의 합류로 수사 대응 체계를 한층 정교화했다”며 “기업 및 개인 고객에게 보다 실효적인 형사·송무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