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로봇이 지키는 고궁…‘순라봇’ 창덕궁 시범 순찰

사회

뉴스1,

2026년 2월 20일, 오후 02:18

시범 운영중인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

시범 운영중인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

시범 운영중인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

시범 운영중인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

시범 운영중인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

시범 운영중인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

시범 운영중인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 시범 운영 시연회가 열렸다.

시범 운영 중인 순라봇은 이날 창덕궁 경내를 직접 순찰하며 화재와 이상 소음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순라봇’이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궁중과 도성 안팎을 순찰하던 순라군에서 따왔다.

순라봇은 창덕궁 일대를 돌아다니며 화재나 이상 소음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창덕궁관리소, 관제센터 등으로 연락하게 된다. 오가는 사람이 적은 곳이나 야간 시간에 궁궐 상황을 점검할 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국가유산청은 복권기금을 활용해 순라봇 1대를 먼저 도입해 시범 운영한 뒤, 약 한 달간의 운영 결과를 토대로 추가 투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관람객이 적은 공간이나 야간 시간대 점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첨단 기술을 활용해 국가유산 안전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경순 도구공간 본부장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순찰 로봇 '순라봇' 시범운영 시연회에서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

시범 운영중인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

강경순 도구공간 본부장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순찰 로봇 '순라봇' 시범운영 시연회에서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

시범 운영중인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

시범 운영중인 자율 순찰 로봇 '순라봇'이 20일 서울 창덕궁에서 경내를 순찰하고 있다. 2026.2.20 © 뉴스1 박지혜 기자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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