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대 양주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한 정덕영(사진) 전 시의회 의장은 20일 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오는 6월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양주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양주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과 의정 활동에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시의회 의장 재직 시절부터 시민과 직접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만큼 이번 시장 선거에서도 ‘시민이 주인인 양주’ 를 핵심 비전으로 내세울 예정이다.
정덕영 예비후보는 “양주를 더욱 살기 좋고 시민을 섬기는 복지·문화·교통의 중심도시로 만드는 것이 우리 세대의 책임”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