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서울 종로구에서 금은방을 운영 중인 A씨는 지난 12일 오후 고객들이 세공을 맡긴 금제품, 금괴를 대신 구매해 달라며 미리 보낸 현금 등을 챙겨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현재 경찰에는 A씨로부터 피해를 봤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다수 접수된 상태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A씨의 동선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피해 규모를 파악 중이다.
이데일리,
2026년 2월 20일, 오후 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