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12.22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인근에서 지하철이 전기공급 장애로 한때 운행이 지연됐다. 열차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21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8분쯤 청량리역 구내 전기공급선 상부에 외부 이물질이 닿아 청량리역 구내에 일시적인 전기 공급 장애가 발생했다.
이에 KTX-이음 3개 열차가 15~20분, 25개 일반·전동 열차는 10~50분가량 상행선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하행선은 지연은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코레일은 초기 대응팀이 긴급 출동해 오후 4시 5분 관련 조치를 해 현재 열차는 정상 운행 중이다.
kit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