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 저수지 예당호. (사진=뉴시스)
경찰 조사결과 일행들은 자고 일어났더니 A씨가 보이지 않는다며 신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는 A씨의 낚시대와 조끼, 개인 짐은 그대로 있었다.
현장에 출동한 119 대원들은 저수지 주변을 수색해 오전 5시 43분께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했으며, 의료진 지도하에 심폐 소생술을 유보하고 시신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일행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