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 직후 “달서구는 현재 재도약이냐 정체냐를 결정지을 골든타임에 서 있다”며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달서의 가치를 두 배로 키우는 달서 세일즈 본부장이 되어 달서의 가격표를 확실히 다시 쓰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조 예비후보는 제6대 달서구의원과 제7대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을 거치며 기초와 광역 행정을 섭렵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국민의힘 달서구청장 최종 경선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을 지내며 국정 운영에 대한 경험도 강정으로 꼽힌다.
조홍철(왼쪽)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20일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지방선거 달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조홍철 예비후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