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충남 서산시 대죽읍 대죽리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주변 석유비축기지 인근으로 확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립산림과학원이 2021년 개발한 리타던트는 나무나 수풀에 미리 도포할 경우 산불 지연 효과가 2개월 이상 지속되는 특성이 있다.
수질과 토양 등 환경 독성 평가에서 모두 무독성 판정을 받아 안전성도 검증됐다.
앞서 산림청은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서산시 대산읍 산불의 주불 진화를 완료한 뒤 인력 400여명을 투입해 잔불 정리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