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서울시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앞에 설치된 전광판에 대기질 농도가 표시되고 있다. 2026.2.22 © 뉴스1 황기선 기자
서울시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앞에 설치된 전광판에 '초미세먼지 경보 발령' 안내문이 나타나고 있다. 2026.2.22 © 뉴스1 황기선 기자
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22 © 뉴스1 오대일 기자
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22 © 뉴스1 오대일 기자
황사의 영향으로 주말인 22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강풍의 영향으로 오후와 밤에는 미세먼지 영향이 전국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22일 오후 1시 기준 서울과 경기 31개 시·군 전역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 미세먼지 농도는 339㎍/㎥로, ‘매우 나쁨’ 기준(151㎍/㎥ 이상)의 2배 이상으로 관측 됐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 당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50㎍(마이크로그램)/㎥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이상 지속될 때 내려진다.
경기 지역의 미세먼지 평균 농도도 중부 363㎍/㎥, 동부 306㎍/㎥, 남부 305㎍/㎥, 북부 272㎍/㎥로 서울과 마찬가지로 매우 나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어 황사와 미세먼지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오후부터 강원 영동·대전·충북·호남 지역에서, 늦은 오후나 밤에는 영남과 제주에서도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서울시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앞에 설치된 전광판에 대기질 농도가 표시되고 있다. 2026.2.22 © 뉴스1 황기선 기자
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22 © 뉴스1 오대일 기자
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22 © 뉴스1 오대일 기자
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22 © 뉴스1 오대일 기자
서울시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앞에 설치된 전광판에 대기질 농도가 표시되고 있다. 2026.2.22 © 뉴스1 황기선 기자
sowo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