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다양한 장르의 독창성 있는 순수 창작물(스케치 코미디, 드라마, 광고, 브이로그 등)로서 필수 사항을 나타내는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작품은 최소 40초부터 최대 120초 분량의 MP4 파일(1080ⅹ1920 픽셀 이상)로 제출해야 하며 생성형 AI 도구를 이용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또 타 공모전 수상작이나 기존 출품 작품과 중복해서도 안 된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팀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1인(1팀) 1작품으로 제한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 4인 등을 포함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주제 이해도 △완성도 △창의성 △활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며 시상은 대상 1명(팀) 100만 원, 최우수상 1명(팀) 50만 원, 우수상 1명(팀) 30만 원, 장려상 1명(팀) 20만 원이다.
통큰 세일 영상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이끌고 도민들에게는 최대 20% 이상을 환급해주는 통큰 세일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와 경상원 대표 사업으로 자리잡은 통큰 세일은 행사 기간 중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소비를 인증할 경우 1인당 1일 3만원 한도 내에서 이용금액의 최대 20%를 지역화폐로 환급해주는 페이백 행사다.
지난해 상하반기 행사에서 고객 만족도 90점대를 기록했고, 298억 원의 추가 매출이 발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