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6시 14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다./서울 강서소방서 제공.
1일 오전 6시 14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원 83명과 차량 2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54분 만인 오전 7시 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불이 난 세대에 거주하던 8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주민 23명은 소방의 도움을 받아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o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