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제공)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지난달 27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양혁승 새도약기금 대표이사, 서순탁 서울시립대 명예교수, 박준상 삼원회계법인 대표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공동대표인 심곡사 주지 원경스님은 연임하게 됐다.
공동대표 임기는 2년이다.
경실련 최고 의결기관인 중앙위원회 의장에는 채원호 가톨릭대 행정학과 교수가 연임됐다.
신임 부의장으로는 박상인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강인영 양강 법률사무소 변호사, 조형수 원장(치과의원)이 선출됐다.
감사로는 김병순 정진세림회계법인 회계사와 조순열 서울변호사협회 회장이 연임하게 됐다.
ks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