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게티이미지)
대신증권 경기도 한 지점에서 부장급으로 근무하던 A씨는 2024년 말부터 이듬해 초까지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의 주가를 조종하고 여러 차례의 통정매매 등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지난달 24일 중구 대신증권 본사와 A씨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대신증권은 작년 6월 자체검사를 벌인 뒤 8월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A씨를 고발했다. A씨는 지난해 말 면직 처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