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단국대
단국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향후 3년간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단국대 창업지원단은 3월 중 스포츠산업 분야의 우수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단국대는 “스포츠 스타트업 70개 사 발굴, 매출 15% 증가, 신규 일자리 20% 증가, 투자 유치 및 지식재산권(IP) 창출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선발된 스타트업에는 평균 45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아이디어 단계에서 시장 진입까지 이어지는 창업 전주기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안순철 총장은 “단국대가 보유한 스포츠 연구·교육 역량과 창업지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주기적 창업지원을 통해 스포츠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예비 스포츠 유니콘기업을 배출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